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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제교회 지역병원과 경찰에 마스크 3,000장 기부-한국일보

관리자 0 5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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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윤권(왼쪽에서 두번째) 목사와 내과 전문의인 이명자(오른쪽) 장로 등 시애틀 형제교회 관계자들이 최근 벨뷰 오버레이크 병원을 찾아 한인 마취과 전문의인 진 백 박사 등 병원 관계자들에 마스크를 전달하고 있다.

시애틀 형제교회(담임 권 준 목사)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를 맞아 사랑의 마스크 기부를 이어가고 있다.


형제교회는 지난 달 이사콰 스웨디스 병원과 시애틀 다운타운 버지니아 메이슨 병원에 의료용 마스크를 전달한데 이어 최근에는 시애틀지역 4개 병원 및 클리닉과 경찰에 마스크를 기부했다.

국윤권 목사와 내과 전문의인 이명자 장로 등 이 교회 관계자들은 최근 시애틀 하버뷰 병원과 벨뷰 오버레이크 병원, 렌튼 밸리 메디컬 센터는 물론 한인 비영리 무료진료소인 코너스톤 클리닉에 의료용인 KN 마스크를 전달했다. 또한 형제교회가 위치한 바슬 경찰국에도 마스크를 전달했다.

이명자 장로는 “이번에 시애틀지역 4개 병원 및 클리닉과 바슬 경찰국에 전달한 마스크는 모두 3,000장에 달한다”며 “코로나 사태로 최일선에서 수고를 하고 있는 의료진과 경찰관들에게 안전을 기원하고 감사함을 표하는 차원에서 기부하게 됐다”고 말했다. -한국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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