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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께서 바람처럼 불처럼 써내려간 스토리 ‘사도행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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령께서 바람처럼 불처럼 써내려간 스토리 ‘사도행전’ 그 마지막 절을 아십니까? “하나님의 나라를 전파하며 주 예수 그리스도에 관한 모든 것을 담대하게 거침없이 가르치더라” (행28:31) 2015~2016, 담대하게 거침없이 계속된 또 한 편의 기적같은 이야기 ‘형제행전 45장’ 어김없이 선교사를 파송하며 시작되었습니다. 한 걸음 더 나아가 사도행전적 교회답게 삶의 현장에 선교사를 세우는 IM사역의 서막을 열었습니다. 말씀 속에서 선교사적 삶의 초심을 배웠고 공동체 40일 캠페인을 통해 부르심의 의미를 되새겼습니다. 전세계 곳곳에서 진행된 수많은 사역들 하나님의 손과 발이 되어 담대하게 거침없이 선교지를 섬기는 동안 이 땅에 교회를 세우신 하나님의 꿈과 직접 만날 수 있었습니다. 교회를 향한 하나님의 비전은 나누고 섬기면서 더욱 풍성해졌고 가장 가까운 최전방의 선교지인 ‘다음 세대’를 품을 때 더욱 선명해졌습니다. 하나님의 나라를 전파하며 주 예수 그리스도에 관한 모든 것을 담대하게 거침없이 가르치는 동안 성령께서 바람처럼 불처럼 써내려간 감사와 감격의 스토리, ‘형제행전 45장’ IM의 주인공이 되어주신 여러분 모두를 축복합니다. 그 끝없는 감동실화는 담대하게 거침없이 계속됩니다. ‘형제행전 46장’ to be continu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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