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소식

서서평 일대기 그린 기독교 다큐 영화 '서서평, 천천히 평온하게' 상영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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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 아닌 섬김"을 복음 선교의 좌우명으로 산 조선인의 어머니 

 

CGN TV가 제작하여 2017년 4월 26일부터 전국적으로 개봉되어 상영되고 있는 서서평 선교사의 일대기 영화 "서서평, 천천히 평온하게"는 '조선의 마더 테레사'로 불린 독일계 미국인 서서평 여성선교사의 사역 현장과 출생과 사역 내용을 담으면서 그녀의 진정한 섬김과 헌신의 삶을 돌아보는 선교사 일대기 다큐멘터입니다.

 

그녀는 종교를 뛰어넘는 사랑과 헌신으로 가장 낮은 자들을 섬기며 진정한 예수의 사랑을 몸소 보여주었습니다. 그녀의 삶은 진정한 예수님에 대한 사랑과 신앙이란 종교와 인종의 벽에 갇히지 않고 종교과 인종의 벽을 넘어서 이웃인 인류를 섬기는 보편주의로 나아가는 것을 보여줍니다. 

 

날짜 상영시간

8/25 (금) 8:00pm

8/26 (토) 4:00pm, 7:00pm

8/27 (일) 5:00pm

 

장소

AMC Alderwood (18733 33rd Ave W, Lynnwood, WA 98037)


티켓 가격: $10 (티켓 판매 모든 수익금은 서서평을 제작한 CGN TV에 기부 됩니다.)

* 당일 상영관에서는 티켓을 판매하지 않습니다. 

문의: 시애틀형제교회 (425.488.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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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서평(徐舒平) 선교사는 본명으로는 엘리자베스 요한나 세핑(Elsabeth Johanna Shepping, 1880-1934)으로 독일 비스바덴에서 태어나 9세에 미국으로 이민가서 간호학교를 졸업하고 한국 선교를 지원하여 미국 남장로교선교부의 간호선교사로 파송을 받아 32세에 조선으로 와서 1912년부터 1934년 54세로 소천하기까지 22년 동안 일제점령기에 당시 한국의 궁핍한 지역으로 의료혜택을 받지 못했던 광주 지역을 중심으로 간호선교사로 활동하였던 알려지지 아니한 초창기 선교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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