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소식

창립 47주년 감사 예배와 비전헌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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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여호와를 앙망하는 자는 새 힘을 얻으리니 독수리가 날개치며 올라감 같을 것이요 달음박질하여도 곤비하지 아니하겠고 걸어가도 피곤하지 아니하리로다."(이사야 40:31)

 

형제교회는 사도행전 2장의 초대교회 공동체가 재현되는 교회를 지향하며 하나님의 명령에 준행하고 가르치고 배우며, 사랑으로 긍휼함을 나누고 하나님을 찬미하는 초대교회의 모습을 따라가기를 기도합니다.  

 

47년 전, 형제교회를 세우신 하나님은 형제 교회만을 위한 교회가 아니라 세상을 구원하기 위한 교회로 세우셨으며 그리스도인 모두가 하나님의 거룩한 성전이 되고, 하나님의 꿈을 가지고 세상을 향해 나아가 우리의 삶을 통해 예수 그리스도와 복음을 증거하기를 소망합니다.

 

9월 23일은 지난 47년 동안 우리와 함께하셨던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며 창립 감사예배와 비전헌금을 드립니다. 

비전헌금은 선교사와 선교지를 위해 사용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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