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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읽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안병현 2 604
안녕하세요 주차팀 안병현입니다
저는 주차봉사를 14년동안 해왔습니다
최근들어 더욱 안타까운 일 들이 많아
글을 올립니다
예배시간이 되면 늦은시간에 본관에 꼭
파킹하실려고 하시는분들이 많습니다
파킹할곳이 없스니 건너편 넥스트 빌딩에
주차 부탁드리면 대부분이 중보기도 팀이다,
성가대 혹은 찬양팀이다,주일학교 교사라
늦었스니 파킹할곳 찾아달라 하십니다
저는 이런말 들을 때 너무 안타까운 마음이
듭니다
조금 일찍 오셨스면 될것을 때를 쓰며
나 바쁘니까 꼭 여기에 주차해야된다
이러십니다
그렇게 주차하셔서 중보기도,찬양은 어떤마음으로
하시며,주일학교
학생들에게 뭐라고 설교하실지 정말 너무 안타깝습니다
그리고 주차안내할때 잘 안따라주시는분들 대부분이
장로님,권사님,순장.교구장님 분들이십니다
리더쉽으로서  본이되셔야 하실분들이
이러시니 너무 안타깝습니다
제발 부탁드립니다 예수님을 진정 사랑하시는
분들이라면 조금 불편하시더라도 배려해주시는
마음으로 임해주시길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다른분들에 대한 조금의 양보와 희생이 사도행전적
예수공동체를 이루어나가는 조그마한 출발이라고 믿습니다
물론 많은 성도님들이 배려해주시고 안내에 잘 응해주십니다.그렇지만 교회 리더쉽되시는분들께 꼭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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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grace
어제 고난주간 저녁집회 첫날에 목사님께서 올리신 글을 한줄도 빠지지 않고 읽으시고....
이사야1:13- 15절 "너희가 손을 펼 때에 내 눈을 너희애게서 가리고 너희가 많이 기도할지라도 내가 듣지 아니하리니 이는 너희의 손에 피가
 가득함이라" 말씀으로 권면 하시며 안타까워 하시던 모습에 하나님의공동체의 한 성도로서 고개를 들 수가 없었습니다,
정말 죄송하고,미안한맘으로 먼저 하나님앞에서 진정으로 함께 회개하며...또한 귀하게 섬기시는 주차봉사 모든분들께 용서룰 구합니다.
이번 블레싱40일을 통하며 좀 더 성숙한 예배자의삶이 우리 형제공동체 가운데 주차장에서 부터 성전으로 들어가는 예배자로 주님이 받으시는 영광과기쁨의산제사가 드려지길 기도하겠습니다.
비가 오나 눈이오나 한결같이 노란우산으로 질서와안전을 위해 귀하게 섬기시는"주차봉사자" 모든분들께 주님의이름으로 축복하며...온 맘으로 사랑을 전합니다^^
p.s 부활절에 섬기시는 모든 주차봉사자들께 사랑가득한 형제카페 "필레오"의 커피를 대접하겠습니다.
      오셔서 "주차봉사자" 이름으로 오더하시고 그냥 가져가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안병현
Grace 성도님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저희 주차팀에 그동안 무명으로 케익을 도네이션
해주시던 성도님을 지난주일 드디어 뵈었습니다
성함은 잘 모르지만 나이드신 성도님이었습니다
저는 너무 감사하여 거듭 인사를 드렸고
그분께서는 평소에 주차팀의 수고에 조금이나마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하였다며 케익 7박스를
전해주어 폴리스맨하고 타부서들에 골고루 나눠드렸습니다
이런 감사한 손길들이 저희팀을 더욱 힘나게하며
예수공동체의 사랑을  더욱 느끼게합니다
자그마한 관심과 배려와 희생이 저희를
더욱더 서로 사랑하게하는 한 요인이라봅니다
성도님들 정말 사랑하고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