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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샘 선교사님께서 보내신 편지 입니다.

CCSadmin 0 195

안녕하세요?  한샘입니다..

지난 3주간 시애틀 형제교회 공동체와 함께 행복하고 감동적인 시간을 보냈습니다.

6년이라는 시간이 지난 후에 다시 만나는 것이라 조금은 서먹할 것을 예상했지만, 

그 자리에서 동일한 모습과 넉넉한 마음으로 저희들을 맞아주셔서,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3주간 형제 공동체를 통하여 아버지 하나님의 사랑을 확인케 해 주신 한 분 한 분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저희들이 사역지에 돌아가게 되면,  저희에게 주어진 사역의 현장에서 또 고군분투 하겠지만, 

힘들고 어려울 때마다 형제 공동체를 통해 보여주신 사랑과 격려를 기억하며, 다시 기운을 차리고 사역에 임하도록 하겠습니다.

권준 목사님과 모든 교직자분들, 선교부,  더불어 형제교회의 모든 지체들께 작별의 인사를 드리며, 

다시 뵙게 될 때까지, 우리 아버지 하나님의 세밀한 인도하심 가운데, 주님의 평안이 함께 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강건하십시요.

 

한샘/이기쁨/맑음/깊음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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