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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유기견 이동봉사를 도와주세요

Blueblue 0 199
꿈을 꾸는 듯 합니다....

보호소 사각철장에 갖혀 멍하게 바라보던 5,6개월령 꼬마 황구 보석이.
누렁이라고, 대형견이라고, 보호소 철장에 갇혀 산 시간 1년... 한번의 입양문의도 없었던 선문이...
선문이를 안고 눈물을 흘려주는 아빠가 생겼어요.
넘치는 에너지를 주체할 수 없던 보스, 파양될까 염려되어 어디로 보내기도 주저되었던 에너자이저였어요.
보호소에서 출산하고, 새끼들 모두 입양보내 혼자 외롭게 보호소 생활을 버텨내야 했던 어미견 쥴리.
누구를 위한 안락사인지... 안락사 대상에 올랐던 래미. 안락사를 피해 미국으로 보냈었습니다.
입양가족 품에 안겨 눈빛을 마주하는 베네치아. 너무 아름다워요....
임보맘께 키스하는 뽀또.
형아와 사랑을 나누는 알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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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더 많은 아이들....
여러분들의 나눔과 참여로 새 삶을 얻은 귀한 생명들이에요.


입양 후 소식을 받으면 지쳤던 기력이 되살아나는 밝은 에너지가 느껴져요.
생명을 살리는 일에 함께 했다는 뿌듯한 보람과 글로 설명할 수 없는 가슴 뭉클한 감동을
여러분도 느끼실 수 있으실수 있습니다.
여러분의 관심과 참여로 버려지고 학대받고, 방치되온 생명에게 한줄기 빛과 같은 희망을 선물해주세요.


아직도 많은 아이들이 여러분의 도움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동봉사, 어렵지 않아요.
30분의 배려만 해주신다면 조금의 귀찮음만 감수해주신다면
숨쉬고, 눈맞춤하고, 믿음으로 사랑을 갈구하는 생명에게 새 삶을 선물해주실 수 있는 가치있는 봉사입니다.

인천(또는 삼성동 공항터미널)에서 뉴욕, 시애틀, 버지니아로 출국하시는 분들께 도움을 구합니다.

힘든 시간을 보내고 새 삶을 찾아 가족의 품으로 가는 길에 동행해주세요.
저희 봉사자들이 상세히 안내하고, 불편함을 덜어드리겠습니다.
(이동봉사의 모든 절차는 미국과 한국의 항공규정에 따른 합법적인 절차입니다.)

 

이동봉사에 참여해주실 분께서는 아래의 연락처로 연락주시거나 댓글로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카카오톡 아이디:  yips1004
이메일: bfanimal@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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