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 새벽기도회

하나님은 출애굽을 통해 오랫동안 살던 이집트에서의 노예의 삶에서 광야에서의 자유인의 삶을 어떻게 살아야 할지 모르는 이스라엘 민족을 “리셋”하시며 그들이 어떻게 하나님 백성으로 살아가야 할지 새로운 “질서”를 주십니다. 그리고 그 중심에는 “희년”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노예의 습성으로 돌아가려는 이스라엘 민족에게 ”희년”으로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온전히 표현하셨듯, 우리도 희년의 정신을 통해 이제 세상의 질서에 순응하는 자들이 아닌 하나님의 자녀로서 새로운 질서를 따라 살아가기 원하십니다. 

형제교회도 이제 50주년을 맞이합니다. 이 시간은 공교롭게도 코로나 팬데믹 시간과 맞물려 우리에게 다가왔습니다. 지난 50년 동안 형제 교회를 지켜주신 하나님께서 이 혼란을 통해 우리에게 새로운 출발하길 원하십니다. 

 2021년  IM+: Reset  공동체 캠페인을 통해 우리의 개인적 삶과, 우리의 교회가 하나님의 새로운 질서로 리셋 되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