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준 목사(James Joon Kwon)
Sunday 8:00 AM, 10:00 AM, and 12:00 PM(E.W)
튀르키예의 강렬한 태양 아래서 사랑하는 형제에게 문안합니다. 지난 주일 예배 후, 저녁 비행기를 타고 팀과 함께 이스탄불로 왔습니다. 화요일 저녁부터 시작된 수련회를 막 마치고 형제에게 이 편지를 띄웁니다. 많지 않은 팀이 일인다역을 하면서 시차와 싸우며 잘 섬기고 오신 선교사님들 잘 배웅하고, 우리도 다음 목적지를
형제교회에 처음 오신 분들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처음 방문하신 분들은 새가족으로 등록하실 수 있으며, 새가족 모임에 참석하시는 순간부터 새가족 1주차 과정이 시작됩니다. 등록은 온라인 또는 교회 방문을 통해 편리하게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