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준 목사(Pastor James Joon Kwon)
Sunday 8:00 AM, 10:00 AM, and 12:00 PM(E.W)
1년 중 낮의 길이가 가장 긴 계절을 맞이했습니다. 시애틀의 여름은 긴 햇살 덕분에 하루가 조금 더 넉넉하게 느껴집니다. 뒷마당의 나무들이 따뜻한 햇볕을 머금고 자라가듯, 여름방학을 맞이하는 우리 다음 세대도 이 계절을 지나며 몸도 마음도, 그리고 믿음도 더욱 건강하게 자라나기를 기도합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이 아름다운
형제교회에 처음 오신 분들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처음 방문하신 분들은 새가족으로 등록하실 수 있으며, 새가족 모임에 참석하시는 순간부터 새가족 1주차 과정이 시작됩니다. 등록은 온라인 또는 교회 방문을 통해 편리하게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