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현수 목사(Pastor Joshua Hyunsoo Nam)
Sunday 8:00 AM, 10:00 AM, and 12:00 PM(E.W)
벌써 11월의 두 번째 주일입니다. 올해도 이제 두 달이 채 남지 않았습니다. 한 해가 살처럼 빠르게 지나가는 이때, 무엇이 더 중요하고 무엇이 덜 중요한지 분별하는 지혜가 우리에게 있기를 기도합니다. 헛된 것에 시간과 재물을 허비하다가 정작 소중한 것을 잃어버리는 어리석음이 없기를 바라며 새로운 한 주를
형제교회에 처음 오신 분들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처음 방문하신 분들은 새가족으로 등록하실 수 있으며, 새가족 모임에 참석하시는 순간부터 새가족 1주차 과정이 시작됩니다. 등록은 온라인 또는 교회 방문을 통해 편리하게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