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준 목사(Pastor James Joon Kwon)
Sunday 8:00 AM, 10:00 AM, and 12:00 PM(E.W)
공기 좋기로 유명한 시애틀이 지난 한 주 동안 짙은 연기에 싸여 있었습니다. 워싱턴주 동부에서 발생한 큰불의 연기가 서쪽까지 밀려오면서, 늘 맑고 푸르던 하늘이 연기로 가득했습니다. 우리에게는 불편하고 답답한 며칠이었지만, 스포캔을 비롯한 화재 현장에서는 집과 사업장을 잃은 분들이 생겨났습니다. 더욱 안타까운 것은 이번 화재가 방화로
형제교회에 처음 오신 분들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처음 방문하신 분들은 새가족으로 등록하실 수 있으며, 새가족 모임에 참석하시는 순간부터 새가족 1주차 과정이 시작됩니다. 등록은 온라인 또는 교회 방문을 통해 편리하게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