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야 목사(Pastor Saya Lee)
Sunday 8:00 AM, 10:00 AM, and 12:00 PM(E.W)
9월이 되었습니다. 이곳의 학교들이 다시 문을 열면서 아침이면 학교로 향하는 아이들과 노란 스쿨버스가 보입니다. 분주하지만 평화로운, 우리가 너무나 익숙하게 누리는 일상의 모습입니다. 그런데 이번 우크라이나 여행을 마치고 돌아오면서, 이 평범한 일상이 지구 반대편에 있는 어떤 사람들에게는 얼마나 큰 은혜인지를 새삼 깨닫게 되었습니다. 아이들이 학교에
형제교회에 처음 오신 분들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처음 방문하신 분들은 새가족으로 등록하실 수 있으며, 새가족 모임에 참석하시는 순간부터 새가족 1주차 과정이 시작됩니다. 등록은 온라인 또는 교회 방문을 통해 편리하게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