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준 목사(Pastor James Joon Kwon)
Sunday 8:00 AM, 10:00 AM, and 12:00 PM(E.W)
가을의 깊은 맛을 느낄 수 있는 계절입니다. 올해 시애틀의 단풍은 그 어느 때보다 아름다운 것 같습니다. 우리가 누리는 아름다움과 평안에 감사하면서도, 세상 곳곳에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과 열방에 흩어져 복음을 전하는 형제자매들을 기억하며 기도하며 새로운 한 주를 시작합니다. 지난주에는 애틀랜타 새한장로교회에서 열린 킴넷(KIMNET) 국제 선교
형제교회에 처음 오신 분들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처음 방문하신 분들은 새가족으로 등록하실 수 있으며, 새가족 모임에 참석하시는 순간부터 새가족 1주차 과정이 시작됩니다. 등록은 온라인 또는 교회 방문을 통해 편리하게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