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제교회에 처음 오신 분이나 다른 교회에 다니다 형제교회에 오신 분들은 새가족으로 등록할 수 있습니다. 새가족 모임에 방문한 순간부터 1주차 새가족 등록 과정이 시작됩니다. 온라인이나 교회에 오셔서 직접 신청할수 있습니다.
1년 중 낮의 길이가 가장 긴 계절을 맞이했습니다. 시애틀의 여름은 긴 햇살 덕분에 하루가 조금 더 넉넉하게 느껴집니다. 뒷마당의 나무들이 따뜻한 햇볕을 머금고 자라가듯, 여름방학을 맞이하는 우리 다음 세대도 이 계절을 지나며 몸도 마음도, 그리고 믿음도 더욱 건강하게 자라나기를 기도합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이 아름다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