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제교회에 처음 오신 분이나 다른 교회에 다니다 형제교회에 오신 분들은 새가족으로 등록할 수 있습니다. 새가족 모임에 방문한 순간부터 1주차 새가족 등록 과정이 시작됩니다. 온라인이나 교회에 오셔서 직접 신청할수 있습니다.
3월의 첫날이자 첫 주일입니다. 올해도 벌써 두 달이 지나갔습니다. 3월은 봄이 시작하는 시기입니다. 한국에도 추웠던 지난겨울의 끝이 보이는 듯합니다. 추위에 움츠리고 기다리던 꽃들이 피어나는 것처럼 우리의 믿음도 다시 꽃을 피우는 계절을 맞이하게 되기를 기도하며 새로운 한 주를 시작합니다. 지난주 영화관에 가서 “신의 악단”이라는 영화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