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천: 故 김춘자 성도(노신연 집사의 모친/홍윤석 실장의 장모), 7/19 소천, 향년83세, 한국
7월 28
교회 스테프 홍윤석 실장의 아내 노신연 집사의 어머니 되시는 故 김춘자 성도님께서 7/19에 83세의 나이로 한국에서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으셨습니다.
유가족에게 하나님의 크신 위로와 평강이 함께하길 기도해 주십시오.
교회 스테프 홍윤석 실장의 아내 노신연 집사의 어머니 되시는 故 김춘자 성도님께서 7/19에 83세의 나이로 한국에서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으셨습니다.
유가족에게 하나님의 크신 위로와 평강이 함께하길 기도해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