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천: 故 이종묵 성도 [이경우 성도 (신정은 집사)의 부친, 향년 90세, 10/21 소천, 한국
2공동체 이경우 성도 (신정은 집사)의 부친 되시는 故 이종묵 성도께서 향년 90세의 나이로 10월 21일에 한국에서 소천 되셨습니다. 유가족에게 하나님의 크신 위로와 평강이 함께하기를 기도해 주십시오.
2공동체 이경우 성도 (신정은 집사)의 부친 되시는 故 이종묵 성도께서 향년 90세의 나이로 10월 21일에 한국에서 소천 되셨습니다. 유가족에게 하나님의 크신 위로와 평강이 함께하기를 기도해 주십시오.
1공동체 김용배 순에서 신앙생활 하는 박인식 집사(아내 최지선 집사)의 아버지 되시는 故 박오수 집사께서 향년 85세의 나이로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았습니다. 유가족에게 하나님의 크신 위로와 평강이 함께하기를 기도해 주십시오.
1공동체 최성지 집사의 아버지 되시는 故 최일훈 집사께서 10/28/2025에 향년 79세의 나이로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았습니다. 유가족에게 하나님의 크신 위로와 평강이 함께하길 기도해 주십시오.
1공동체 존리(John Lee)집사님의 모친 되시는 故 조재현 성도께서 12/30/2025에 향년 86세의 나이로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았습니다.
1공동체와 밸뷰 캠퍼스 소속으로 계시는 이종익 장로님(김영헌 순)의 어머니 故 민창희 권사께서 향년 93세로 1월 5일에 한국에서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으셨습니다. 유가족에게 하나님의 크신 위로와 평강이 함께하길 기도해 주십시오.
3공동체 최장원 장로(정하영 권사) 의 부친이신 최종문 성도께서 향년 87세로 1/9 (금)에 하나님의 부름을 받으셨습니다. 유가족에게 하나님의 크신 위로와 평강이 함께하길 기도해 주십시오.
4공동체 서동관 집사(김보영 집사)님의 부친이신 故 서흥원 성도님(83세)께서 1/28(수)에 한국에서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았습니다. 유가족에게 하나님의 크신 위로와 평강이 함께하길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