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천: 故 김춘자 성도(노신연 집사의 모친/홍윤석 실장의 장모), 7/20 소천, 향년83세, 한국
교회 스테프 홍윤석 실장의 아내 노신연 집사의 어머니 되시는 故 김춘자 성도님께서 7/20에 83세의 나이로 한국에서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으셨습니다. 유가족에게 하나님의 크신 위로와 평강이 함께하길 기도해 주십시오.
교회 스테프 홍윤석 실장의 아내 노신연 집사의 어머니 되시는 故 김춘자 성도님께서 7/20에 83세의 나이로 한국에서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으셨습니다. 유가족에게 하나님의 크신 위로와 평강이 함께하길 기도해 주십시오.
4 공동체, 신옥선 권사님의 어머니 되시는 故 정영숙 성도님께서 7/31에 한국에서 향년 102세로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았습니다. 유가족에게 하나님의 크신 위로와 평강이 함께하길 기도해 주십시오.
2공동체 소속 박민순 권사의 남편 되시는 故 박기태 장로께서 8월 25일에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으셨습니다. 유가족에게 하나님의 크신 위로와 평강이 함께하길 기도해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