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천: 故 정영숙 성도(신옥선 권사 모친), 향년 102세, 7/31 소천, 한국, 4공동체
4 공동체, 신옥선 권사님의 어머니 되시는 故 정영숙 성도님께서 7/31에 한국에서 향년 102세로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았습니다. 유가족에게 하나님의 크신 위로와 평강이 함께하길 기도해 주십시오.
4 공동체, 신옥선 권사님의 어머니 되시는 故 정영숙 성도님께서 7/31에 한국에서 향년 102세로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았습니다. 유가족에게 하나님의 크신 위로와 평강이 함께하길 기도해 주십시오.
2공동체 소속 박민순 권사의 남편 되시는 故 박기태 장로께서 8월 25일에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으셨습니다. 유가족에게 하나님의 크신 위로와 평강이 함께하길 기도해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