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제교회에 처음 오신 분이나 다른 교회에 다니다 형제교회에 오신 분들은 새가족으로 등록할 수 있습니다. 새가족 모임에 방문한 순간부터 1주차 새가족 등록 과정이 시작됩니다. 온라인이나 교회에 오셔서 직접 신청할수 있습니다.
한국의 큰 명절이 있는 주일입니다. 미국은 대통령의 날이 있는 연휴이지만 한국은 설날이 있는 명절이어서 양쪽 나라가 공휴일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지난달에 새해를 맞이하였지만 그동안 다시 흐트러진 우리의 결심들이 설날을 맞이하며 새로워지고, 새해를 맞이하는 마음으로 새로운 한 주를 시작합니다. 지난 주말은 과테말라에서 보냈습니다. 과테말라는 영원한 봄의







